[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을 집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K(51)씨에 대해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30일 0시30분께 대구시 북구 자신의 집 앞 노상에서 페지를 수집하는 C(여․60)씨를 발견한 후 “자신의 집에 공병이 많다”고 유인한 뒤 때릴 듯이 겁을 주어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K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mile56789@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