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7월 3일 “정려원이 배용준, 최강희, 임수정, 주지훈, 봉태규, 김현중, 김수현, 홍수현, 소이현, 왕지혜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고 밝혔다.
정려원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성장해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면서 “어떤 역할을 맡든지, 대중의 기대치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정려원은 수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연기자로서 잠재력이 풍부한 배우”라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려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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