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월 첫째 주(7월 1~7일)는 여성주간이다. 여성 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남녀평등을 촉진키 위해 지난 199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1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여성주간 개막행사를 열었다.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즐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시는 1일 서울 능동어린이대공원에서 여성주간(1일~7일)개막행사를 열어 아이들이 한부모가족 개선인식 포스터를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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