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소취제 ‘스멜캅’, 7월 초 소셜커머스 통해 론칭
여름철 땀냄새로 인한 신체 악취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발샘새, 액취증 등의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해주는 탈취제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
세라바이오(대표 김태웅)가 개발한 ‘스멜-캅’은 은폐 형식의 소취제나 방향제와 달리 신체의 악취를 제거를 돕는 제품으로, 한국 섬유기술연구소 등에서 탈취력을 인정받았다.
세라바이오 측은 “국가 공식 인증기관의 8개 항목에서 황화수소, 아세트산, 암모니아 탈취테스트 결과 99.9%의 탈취효과를 검증 받았다”며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균 정균감소율 테스트에서도 동수치의 항균효과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스멜캅은 데오드란트 겔, 데오드란트 파우더, 데오드란트 비누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중 데오드란트 겔의 경우 발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사용하기에 적합한데, 냄새가 나는 부위에 바르면 1분도 지나지 않아 냄새가 거의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 세라바이오 관계자의 설명이다.
파우더 타입은 운동화나 구두 등 신발 속에 뿌려 신발 냄새 제거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체 모든 부위에 사용 가능한 비누 타입은 보통 샤워 시 비누칠 하듯 사용하면 뽀송뽀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오는 7월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스멜캅은 발 냄새, 액취증, 애완동물 냄새 등 악취가 나는 모든 곳에 적용이 가능하며, 국내기술로 개발돼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