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일 오후 3시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2016 학교안전컨설턴트’ 위촉식을 가졌다.
학교안전컨설턴트는 학교를 방문하여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학교의 안전 위험 요소를 찾아내 교직원과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위촉 대상자는 2016 학교안전컨설턴트 양성 연수를 수료한 학교장 10명, 교감 25명, 행정실장 14명 등 총 49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컨설턴트 49명은 5개 권역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총 10개 팀으로 활동한다. 다음달 초까지 팀별 컨설팅 활동계획을 수립해 2학기 학교 개학과 동시에 안전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역별, 학교 급별, 안전관련 특이 사항을 감안, 초중고 30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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