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종근당과 공동으로 종합적인 봉사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하반기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 연계 봉사활동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기간은 4일부터 시작해 12월 6일까지 계속되며, 기간 중 종근당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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