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은 그룹사업구조 재편 및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 등을 위해 하이마트의 주식 739만8000주를 6556억2840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34.8%에 해당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9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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