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청~”.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3일 검찰에 출두하고 있다. 지그시 눈을 감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로 들어서던 이 전 의원이 어지러운 듯 휘청했다. 주변 보좌관들이 잠시 부축을 하기도 했다. 눈을 감고 있는 이 전 의원. 지난 5년간 동생 이 대통령과 함께했던 시간… 그 5년의 끝은 아쉬움이다. 다 끝난 것인가. 그의 얼굴에서 착잡함이 느껴진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