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하늬의 소속사 관계자는 7월 3일 오전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친한 지인 중에 광고 업계 종사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외국여행을 간 건 사실이지만 누구와 동행하지 않았다. 친한 동료 여배우를 만나 같이 다닌 것”이라며 “이하늬와 1년 동안 함께 일했지만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하늬가 2세 연상의 광고 업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며, 미국 여행을 함께 즐겼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7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연가시’와 8월 개봉 예정작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