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선정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도전, 케이팝 열풍을 이어간다.
최근 이선정은 SW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해외 가수들의 노래, 안무 등 컨설팅을 맡아 국내에서의 활동을 도와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선정은 “현재 해외에서 불고 있는 케이팝 열풍은 대단하다. 그래서 해외의 많은 가수들이 국내 곡을 받기 위해 많이 의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현재는 아이돌 중심으로 곡을 만들어 컨설팅을 해주고 있지만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작업할 계획이다”라며 “한국 음악이 세계인들에게 많이 공유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편 이선정 밴드는 지난 4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너는 왜’를 발매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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