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삼성전기(대표 최치준)는 글로벌사회의 책임있는 기업시민으로 활동한 내용과 성과를 담은 ‘2012 지속가능성 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보고서를 통해 예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전반적인 회사소개와 함께 비전, 지속가능ㆍ윤리ㆍ준법경영 활동,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설명, 상생기반의 고객만족경영 노력과 동반성장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또 기후전략을 비롯한 환경경영 활동, 임직원의 역량강화와 소통 문화, 주주가치 제고활동과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 등 지속가능성 관점에서의 활동내역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최치준 사장은 “삼성전기는 급속히 변화하는 대ㆍ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기업의 책임있는 역할수행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조직간 시너지를 통한 주력제품 일류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미래 신사업 확장, 글로벌 녹색경영과 사회책임경영의 선도적 이행,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기는 2006년 이후 격년으로 국문과 함께 영문, e-book 형태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행하고, 분야별 경영활동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이해관계자 요구에 부응코자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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