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JCE(067000)는 모바일소셜 게임 ‘룰더스카이’가 실제 이용자들의 섬을 소재로 한 지하철 전시회 ‘룰더스카이 손가락전(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하철 전시회는 ‘룰더스카이’에서 진행 중인 ‘플로티아 자랑하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10명을 우선 선정해 그들의 플로티아와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룰더스카이 손가락전’은 이용자의 프로필 사진과 아이디를 노출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섬과 룰더스카이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들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 또 작품에 표기된 아이디를 게임 내에서 검색해 자신의 친구로 등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 역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는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당 작품들은 2호선 신촌역, 강남역, 홍대역, 이대역, 신도림역을 비롯해 3호선 교대역과 압구정역 등 젊은이들의 유동이 많은 총 10개의 역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