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포인터에 시신경 손상
○…흔히 쓰는 플래시용 레이저포인터가 시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다.
전라북도 내 모 육군부대에서 A 선임병이 후임병들에게 수시로 레이저포인터를 쐈다. 특히 눈동자를 향해 직접 레이저를 쐈다.
선임병은 ‘장난’이라고 했지만, 후임병 중 B 일병은 급격한 우측 눈의 시력 저하와 함께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시신경 손상을 입었다.
군부대 측은 우발적인 사안이며 가혹행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B 일병 가족들은 “단순 우발 사건이라 할 수 없으며, 사건을 축소하려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