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103억4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7.40%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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