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목표 달성하고 오겠습니다.’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기흥 대표선수단장이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에게 전달받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기흥 대표선수단장이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에게 전달받은 단기를 흔들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7.11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기흥 대표선수단장이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에게 전달받은 단기를 흔들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7.11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