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중소기업전용 TV홈쇼핑인 홈&쇼핑은 12일 300만 중소기업인의 전당인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회관 내에 우수 중소기업상품 홍보ㆍ전시 판매장<사진>을 열었다.
개국 이후 첫째 매장으로, 홈&쇼핑에 입점해 성공적으로 판매된 히트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TV화면으로만 보아왔던 시청자들의 관심 제품군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소비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홈&쇼핑은 향후 전국 주요 거점지역으로 중소기업제품 전시ㆍ판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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