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팬들을 압도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7월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음반 타이틀곡 ‘후유증’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밝은 멜로디와 어울리는 형형색색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안정된 보컬실력과 프로다운 퍼포먼스로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후유증’은 130 후반대의 빠른 BPM과 기타로 표현한 따뜻한 감성이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이별을 가슴으로 실감하는 서정적인 가사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국의아이들이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BOOM,A-JAX,f(x),M.I.B,갱키즈,뉴이스트,리듬파워,박정현,빅스타,보이프렌드,슈퍼주니어,씨스타,애프터스쿨,엔트레인,우영,제아,주니엘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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