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11일 오후 열린 ‘에너지 수호천사단 발대식’에서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을 비롯해 에너지 수호천사단 단원들이 절약을 다짐하는 힘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에너지 수호천사단은 학교와 가정의 에너지를 1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역에너지 낭비사례를 감시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11일 오후 열린 ‘에너지 수호천사단 발대식’에서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을 비롯해 에너지 수호천사단 단원들이 절약을 다짐하는 힘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에너지 수호천사단은 학교와 가정의 에너지를 1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역에너지 낭비사례를 감시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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