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택시 女 승객 성추행한 택시기사 입건
[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 인천남부경찰서는 술취한 여성 택시 승객의 가슴을 강제로 만진 혐의(성추행)로 택시기사 A(4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5일 오전 1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소재 인근 노상에서 택시 승객으로 탑승한 B(24ㆍ여) 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인천 남구 주안동 소재 모 아파트 정문 앞 노상에 도착해 B 씨의 가슴을 만져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