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전력거래소는 지난 14일 사내 동호회인 반디산악회를 통해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백두대간 삼봉산 자락 해발 700미터에 위치한 거창 고제면 봉계리서 캠핑과 함께 고랭지 배추수확과 폐비닐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남호기 이사장을 비롯 임직원 40여명이 동호회 재능기부 활동 일환으로 참여했다.
전력거래소는 금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근무 외 여가시간을 활용해 회사와 직원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하는 특화된 활동으로 전환해 시행해오고 있다.
yj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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