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정보공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행정안전부와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공동 주관한 ‘2012년 정보공개 우수사례’에서 정보공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생활공감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공개 전용 홈페이지 ‘열린 서울교육(open.sen.go.kr)’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개하여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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