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정보공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행정안전부와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공동 주관한 ‘2012년 정보공개 우수사례’에서 정보공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생활공감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공개 전용 홈페이지 ‘열린 서울교육(open.sen.go.kr)’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개하여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sjp10@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