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고객 수익 중심의 합리적 투자문화 정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영업점 대상 ‘True Friend배 지점 대항 수익률 대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관리고객의 투자수익률을 합산해 지점 순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총 13주에 걸쳐 한국투자증권 110개 점포가 참여해 경합을 벌인다. 한국투자증권의 ‘고객과의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철학을 반영한 이번 대회는 영업직원에게 고객 수익률의 중요성 제고와 이에 따른 고객과의 동반성장 마인드를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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