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공부방 브랜드인 ‘웅진홈스쿨’은 공부방사업 진출 5년 만에 6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전국적으로 2100여개의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웅진홈스쿨이 빠르게 성장한 가장 큰 이유로 웅진홈스쿨만의 체계적인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꼽을 수 있다.

웅진홈스쿨은 가르치고 복습하고 상담하는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맞춤형 학습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업 성취도를 분석해 주고, 단원별ㆍ중간기말고사별로 평가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빈틈없이 학습할 수 있다.

웅진홈스쿨의 대표적인 교과 학습 프로그램인 ‘브이스터디’는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또 주요 과목인 국어, 수학과 초등학교 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사회, 과학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학생의 수준에 맞게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 웅진홈스쿨의 독서논술 프로그램은 독서가 중심인 일반 독서논술 프로그램과 다르다. 독서에만 치우치지 않고 역사, 사회와 지리, 교과서 내용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고 실험을 하거나 글을 쓰는 등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웅진홈스쿨은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많이 갖고 있다. 홈스쿨 업계 최초로 온ㆍ오프라인 통합프로그램인 ‘웅진V2수학’을 출시했다.

‘웅진V2수학’은 수학 전문교사의 강의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개인별 맞춤문제를 풀어보면서 학습 성취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준별 맞춤 콘텐츠와 교육과정을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학교수업 완벽 대비는 물론 경시대회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웅진홈스쿨은 업계 최초로 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강 과목으로는 우리나라의 역사, 생활문화, 지리뿐만 아니라 세계사, 세계 지리 등이 개설된다.

7월에는 ‘신나는 실험실’로 이름 붙여진, 직접 보고 만지는 ‘과학 실험’과 새롭게 공부한 원리와 사실을 서술해 보는 ‘과학논술’이 결합된 특강이 개설됐다. 24가지의 다양한 실험을 직접 해볼 수 있고, 특히 ‘산성과 염기성’ ‘전기회로 실험’ 등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대표 실험들로 과정을 구성해서 학교 공부 이해도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박수진 기자> /sjp1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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