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민상식 기자]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는 건전한 뉴미디어 UCC 콘텐츠 문화의 저변 확대와 미래지향적이고 잠재력 있는 문화 콘텐츠의 개발과 육성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제6회 경희사이버 뉴미디어 UCC 페스티벌‘ 공모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가 주최하고 이 대학 정보통신학과(학과장 최혜길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UCC 제작에 관심 있는 전국의 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이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문화예술분야, 사회복지분야, NGO분야, IT 분야를 소재로 한 내용을 5분 이내의 동영상(100MB)으로 만들어 참가신청서 1부와 함께 ‘제6회 경희사이버 뉴미디어 UCC 페스티벌’ 홈페이지(www.khcu-ucc.ac.kr) 혹은 ‘뉴미디어 UCC 페스티벌 사무국’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1팀, 분야별 우수상 4팀, 장려상 1팀, 특별상 1팀 총 수상자 7팀은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10월 말경 발표되며 총 35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상장(상패)가 주어진다.

정보통신학과 관계자는 “이 공모전이 뉴미디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이고 잠재력 있는 문화콘텐츠의 개발과 육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교육개발원, 서울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고, (주)삼성전자, (주)KT, (주)SK 등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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