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북쪽 70㎞ 해상까지 진출한 제7호 태풍 ‘카눈’이 온대 저기압으로 변질해 소멸한 19일 오후 속초 청초호 유원지 엑스포공원에서 바라본 맑은 하늘에 뭉게구름이 떠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