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방학이다.” 생활계획표를 짜고, 방학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 계획표대로 생활할 거라면 방학도 아니다. 아이들은 마냥 즐겁다. 방학이니 즐겁게 놀 수 있다. 그런데 내일부터 다시 학원에 가야 한다. 뭘 자꾸 배우라 한다. 즐거운 것만 시켜도 부족한 시간이다. 어른들은 알면서도 욕심이 넘쳐나 그렇게 못한다. 19일 여름방학에 돌입한 신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719 19일 여름방학에 돌입한 신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함성을 외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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