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은 영화,비디오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업체인 씨네이십일아이가 운영하는 영업 중 투자제작지원사업을 제외한 판권사업 등에 관한 자산 및 권리일체를 74원에 양수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양수 목적과 영향에 대해 “디지털 콘텐츠 사업분야의 성장과 당사 서비스부문의 PG 및 인터넷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영화/드라마등의 판권사업 영역확대를 통한 향후 실적 및 회사의 본질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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