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키스 현장을 포착한 사진이 있어 화제다. 미국의 사진작가 댈러스 나가타 화이트가 시뻘겋게 타오르는 실제 용암을 배경으로 두 남녀가 키스를 주고받는 모습을 포착 공개하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기본적인 색감, 사이즈 보정 이외에는 인위적인 수정을 전혀 거치지 않았다는 이 놀라운 사진은 아직도 용암분출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을 배경으로 한 것. 사진 속 주인공이기도 한 댈러스는 해질 무렵 남편과 함께 용암 관측 하이킹에 나섰다가 때마침 비를 만나 이처럼 멋진 광경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빗물 알갱이와 남녀의 실루엣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준 백라이트 효과는 무선 조명 스피드라이트와 친구의 도움을 얻은 것.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