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56·구속기소) 회장의 6촌인 이 은행 천안지점장 A(53)씨가 16일 오후 3시 충남 천안시 외곽 둑길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김회장의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혐의로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합수단 관계자는 “숨진 A씨를 수 차례 조사했으나 비교적 협조적으로 조사에 응했으며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