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특별감찰 활동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감찰기간 중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업무추진비 집행 부분, 목적사업비 적기 집행 여부, 시간외 수당 지급의 적정성, 시설물 안전 관리 및 에너지 절약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 창의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 등과 우수사례들을 발굴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비리 행위가 적발될 경우 직위고하를 불문하고 엄중 문책할 방침이고 우수 공직자와 우수 사례는 격려 및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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