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세실업은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날 행사’를 진행, 이와 함께 의류 3,000벌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어린이날 행사’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주최, 현지 어린이 400명과 인도네시아 아동 권리 보호 위원회, 여성 아동 보호부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하고 국내외 자원봉사자 100명이 함께 한 총 600여명의 대규모 프로그램이다.
한편 한세실업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중국 등에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아시아 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의류, 도서지원 및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 3회 국내 대학생 해외 봉사단을 모집, 베트남으로 파견 해 활동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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