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개그맨 곽현화가 강기갑 통합진보당 대표와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방송 이상호 기자의 ‘발뉴스’ 진행을 맡고 있는 곽현화는 19일 게스트로 초청된 강 대표와 함께 찍었다며 강 대표의 팔을 낀 채 손가락을 위로 치켜올린 모습의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평소 좀처럼 웃음이 없던 강 대표도 온화한 미소로 촬영에 임했다.
곽현화는 이날 오후 이 사진을 올리며 “오늘 이상호 발뉴스에 강기갑 대표님 나오세요! 정말 사람 냄새나는 정치인이셨어요. 강 대표님 출연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응원할께요♥” 라는 멘션을 함께 남겼다.
suntopia@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