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명이 본 사진
[헤럴드생생뉴스] ‘10억명이 본 사진’이 등장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미국IT전문 웹진 ‘매셔블’은 ‘블리스’(더 없는 행복)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사진일 것이라고 추정해 눈길을 끌었다. ‘블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XP의 초기 바탕화면에 쓰인다.
이 매체는 ‘블리스’를 10억명이 본 사진으로 표현했다. 윈도우 XP의 보급이 널리 이뤄져 10억명이 본 사진으로 등극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블리스’는 1996년 미국의 사진작가 찰스 오리어가 찍은 것이다. 16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블리스’를 바탕화면으로 친숙하게 맞이하고 있다.
‘10억명이 본 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나도 이 사진을 봤다”, “사진 제목은 처음들어봐”, “10억명이 본 사진이라고 해 놀랐는데, 내가 본 사진일 줄이야”, “10억명 더 봤을 사진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