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어른신들의 일자리를 창출ㆍ제공하는 전담기관인 ‘은평시니어클럽’이 2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이번 ‘은평시니어클럽’을 개관을 통해 어르신들의 축적된 사회적 경험과 지식활용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일자리 참여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구는 지난해 8월에 서울시가 시니어클럽 운영 수요조사를 할 때 시니어클럽 유치를 희망해 지난 3월 시니어클럽 신규 운영 자치구로 선정됐다.
시니어클럽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행복창조’에서 하며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산아래 카페, 행복담은 쿠키, 웰빙(well-being) 쌀과자, 공동작업장, 청춘파견사업단 등의 사업장을 갖추고 있다.
구는 은평시니어클럽은 개관 첫해인 올해는 52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hhj6386@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