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과일 장수
[헤럴드생생뉴스] 뼛속까지 과일 장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뼛속까지 과일 장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오렌지 사과 등의 과일 등 각종 과일로 장식을 하고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람은 얼굴을 제외한 몸의 일부도 드러나지 않도록 과일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가판대에도 각종 과일을 쌓아놓아 눈길을 끈다
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유럽엔 예술의 거리가 참 많다. 행위예술 공연 등을 많이 볼 수 있었다”며 “과일장수일까 행위예술일까”라고 아리송한 설명을 남겨 뼛속까지 과일 장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뼛속까지 과일 장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과일은 아닌 것 같은데 예술이라고 하기에도 좀…” “대단한 프로정신이다” “이건 지금 웃긴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