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닥파닥’(감독 이대희)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파닥파닥’은 바다출신 고등어의 자유를 향한 도전을 그린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현대인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시사회로 영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영상미 덕분에 더 슬프고 짠하네요. 화면뿐 아니라 사운드가 최고(광조)“, “머리를 얻어맞은듯한 느낌. 중간중간의 노래들과 그림들이 너무 좋았다(EJH)”, “많은 걸 생각하고 느끼게 한 영화. 예상치 못한 연출력이 장난아님(hed***)”, 이제까지 한국 애니 중에서 꽤 훌륭한 수준의 시나리오라고 생각했다(bro***)”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파닥파닥’은 오는 7월 25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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