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립북부도서관이 23일부터 29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토요도서관학교 프로그램 ‘어린이 도예’ 수강생들의 도예작품 전시회 ‘신나는 흙놀이마당’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2년 상반기 토요도서관학교 프로그램 ‘어린이 도예’를 수강한 초등학생들이 다육이화분, 첨성대, 나의 꿈등을 표현한 도예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오는 25일 오후2시께 ‘찰흙으로 첨성대 만들기’ 체험행사를 마련해 초등학생은 누구나 당일 선착순으로 체험할 수 있다.

북부도서관 관계자는 “전시회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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