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M은 지난 28일자로 안산공장의 생산을 일부 재개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생산재개금액은 778억7700만원으로 최근 생산총액 대비 7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안산공장 및 시화공장이 직장폐쇄 중이나 적기 부품공급을 위해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인 안산공장의 관리직 사원과 근로 희망 조합원의 대체 생산으로 생산을 재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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