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정세균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예비후보는 떠오르는 아침해를 형상화한 심볼과 ‘내일이 기다려진다’는 슬로건이 담긴 PI(Presidential Identity)를 24일 발표했다.
이날 정 후보 캠프측 이원욱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슬로건 ‘내일이 기다려진다’는 서민과 중산층의 희망적인 내일에 대한 약속, 청년과 노인 일자리에 대한 정 후보의 강한 의지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PI는 이 슬로건과 함께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한 원형 심볼과 37.2℃ 로고를 함께 담고 있다.
이 대변인은 “원형 심볼은 원만하고 소통을 잘 하는 정 후보의 이미지와 정권교체의 역동성을 담은 것”이라며 “37.2℃는 여성의 생명 잉태 온도로서 경제, 정의, 사람을 살리겠다는 정 후보의 정책철학을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일이 기다려진다’ 슬로건은 지난 5년 MB 정권의 절망적인 시대와 서민 중산층의 희망적인 내일에 대한 약속을 담은 것으로 ‘경제ㆍ정의ㆍ사람’ 을 살리는 경제 민주화를 이루겠다는 정 후보의 정책을 담은 것이다고 정 후보측 캠프 관계자는 덧붙였다.
bigroo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