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라파즈한라시멘트(대표 미셀 푸셔코스)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강릉 옥계지역의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8년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시작해 올해로 5년째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강릉 옥계지역의 농업인들이 재배한 감자, 옥수수, 미역 등 지역 특산품 1235상자(3000만원 상당)를 구매했다. 해당 특산품은 옥계농협 주관으로 판매돼 품질 보증이 가능하고, 생산자 실명제도 실시해 믿고 구매해 반응이 좋았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라파즈한라 관계자는 “지역농산물을 사줌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해 지역 농가가 활성화되고, 농업인과 유대관계가 돈독해지는 등 다양한 순기능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m.com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