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환기 시스템 전문기업 다존(대표 어명준)은 최근 국내 대형 건설 8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기술 적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존㈜는 국내 건설관련 8개 프로젝트에 청정 환기 시스템 그린에어 GA-200, GA-250 을 적용할수 있도록 기술 공급을 하기로 했다.
이번에 다존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나이스엔테크(삼성건설 협력사), 율하이앤씨(두산건설 협력사), 정한산업개발(호반건설 협력사), 한라건설, KH콤포텍(진흥기업 협력사), 무림건축사사무소, 해봉종합건설, 공간건축사무소 이다.
다존은 청정 환기 시스템 생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제조업체로 이번에 계약한 협력사들 모두 하나같이 다존의 제품은 고효율 에너지 자재 인증서와 시험성적서를 갖춘 제품 중 타사 제품 대비 최대 46%이상 전기 절감효과와 40%이상 부피를 줄임으로써 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국내 최고의 제품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확보된 유통력과 다존의 고급장비의 기술력이 합쳐지면 큰 시너지를 기대할수 있다는 게 현지의 반응이다.
어명준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다존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한 것” 이라며 “앞으로 급성장 중인 환기시스템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높일 계획”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프로젝트는 일산, 판교, 과천주공단지 재건축, 인천검단, 영릉, 우면산, 여수 신축, 상도 대림 재건축 등에서 추진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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