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CEO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OK Center 개발사업 설계용역의 진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OK Center 개발사업 설계용역은 총 계약금액이 43억3312만원이며, 계약 상대방은 (주)대우건설이다. 이달 23일 현재 희림의 매출액 기준 약 87.85%(38억666만4256원)가 진행됐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7월31일까지이다.
희림은 이와 함께 송도신도시 D11,D16블럭 아파트 신축공사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공시했다. 송도신도시 D11,D16블럭 아파트 신축공사 설계용역은 계약금액이 총 73억1610만원으로, 23일 현재 희림의 매출액 기준 약 89.94%(65억7998만7280원)가 진행됐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4년 12월31일까지이다.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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