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박은지가 파격 공약을 내놨다.
박은지는 28일 방송된 MBC ‘스포츠 하이라이트’에서 박태환 선수의 400m 자유형 예선과 결승 경기 일정을 알리던 중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수영복을 입고 방송을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박은지의 이 같은 공약에 함께 진행을 맡고 있던 서경석이 놀라워하자 “라디오는 있었지만 TV는 처음이다. 우리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딴다면 뭐든 못 하겠습니까”라는 말로 박태환을 응원했다. 한편 MBC는 28일과 29일 열리는 수영 남자 400m, 200m 자유형 예선 및 결승 경기를 단독 중계한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