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한민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정재성 조가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결승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세계랭킹 1위인 이용대-정재성 조는 4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덴마크의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 조를 만나 1-2로 패배했다.

이용대-정재성 조의 3,4위전은 한국시간으로 내일(5일) 5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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