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대한전선이 ‘7대1 감자’ 발표 이후 사흘째 급락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6.23% 하락한 1805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전선은 지난달 27일 장 마감 후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10월 22일 7대1 무상감자 계획을 공시한 후 30일과 31일 이틀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도 장초반 8% 이상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단기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은 다소 줄었다.
지난달 27일 2665원이던 대한전선 주가는 사흘만에 35% 이상 급락했다.
한편, 오는 10월 22일 감자 후 대한전선의 자본금은 4278억원에서 611억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어 오는 11월23~26일 5130억원 규모의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정발행가는 6412원(감자 이후 기준)으로 확정가는 11월19일에 결정된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