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때 추운 곳이 있다. 반팔 옷 입고 가면 자칫 감기에 걸릴지도 모른다. 서울 종로구 화동 아이스갤러리의 모습이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발령됐지만, 아이스갤러리 안은 영하의 온도다. 폭염에 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각양각색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1 서울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화동 아이스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며 더위를 즐기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1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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