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느끼지는 못하지만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사진이 있다. 그냥 시원해진다. 직접 뛰어들어 아이처럼 놀 수 없지만, 아이들은 분수대에 뛰어든다. 옷 한 번 갈아입으면 된다. 2일 오전 서울숲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더위를 즐기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1 서울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1일 오후 서울숲 분수대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즐기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1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