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었다.’ 유도 남자 81㎏급 결승에서 김재범이 지난 대회에서 분패했던 올레 비쇼프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안훈기자> /roesdale@heraldm.com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었다.’ 유도 남자 81㎏급 결승에서 김재범이 지난 대회에서 분패했던 올레 비쇼프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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