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신한카드(대표 이재우ㆍ사진)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 자)와 함께 9일 CHA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에서 재능기부 공연 ‘행복드림콘서트’ 를 진행했다.
이번 무대는 신한카드의 후원, 아이들과미래 주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동아리’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ㆍ청소년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성장시킨 문화ㆍ예술적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퓨전클래식, 발레, 걸스힙합 등을 선사했다.
jycafe@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