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중부경찰서는 북파공작원을 사칭, 협박해 오토캠핑장의 영업권과 현금을 갈취한 혐의(공갈)로 3명을 검거, 이 중 A(50) 씨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46) 씨 등 2명은 수감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선후배 사이인 A 씨 등은 지난 2011년 2월부터 지난 7월말까지 인천시 중구 무의동 소재 모 해수욕장 입구에 있는 오토캠핑장에서 자영업을 하는 C(55ㆍ여) 씨에게 “네가 우릴 대마초 피웠다고 신고했지? 나, HID 출신이야. 도피자금으로 30만원을 내 놔”라고 협박하고 내쫓은 뒤 오토캠핑장을 차지해 그동안 약 1300만원 상당의 식대비와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